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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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회에서 생각합니다. 조회수 : 680, 2010-04-26 07:19:33
강광선목사



지난 토요일은 운동회로 모였습니다. 개회 예배의 말씀은 고전9장 16절에서 18절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정식게임을 위하여 열심있는 연습처럼 훈련을 잘 하자는 말씀인 고전9:25절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 하나니 저희는 썩을 면류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가 더 합당한 말씀일 수 있지만 그리하여 절제와 관련된 우리의 행동지침을 표현할 수 있지만 그 대신에 우리가 구원받은 자로서 꼭 해야 할 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상으로 생각하지 않아도 좋으리라는 본문의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구원을 받은 자로서 꼭 해야 하는 일을 넘어서 더욱 신실하게 의 영광을 위하여 일하고 싶은 마음으로 희생하는 일들이 하나님앞에 상이 된다는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기쁜 운동회가 되기 위하여서는 준비하는 많은 분들의 수고가 필요합니다. 또 서로를 진실하게 섬기는 일도 필요합니다. 이런 수고는 하나님이 상을 주시는 귀한 일이 될 것입니다.

이 정도만 해도 된다는 많은 일은 아마도 우리가 당연히 해야 할 일 정도일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하는 일에서는 하나님이 강제적으로 시키신 일이기에 상이 주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대신에 그 일을 보다 더 희생과 함께 조심스럽게 수고하는 것에서 상이 주어질 것을 믿었습니다. 그 자세가  주님의 일을 하는 우리의 자세가 되어야 합니다.

일 주일에 두 번의 공식 예배 참석은 너무나 당연히 해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안에서 우리에게 있는 자유는 사용을 하여도 구원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자세는 자유케 하는 진리의 말씀을 얼마나 많이 알고 누리는 것에 있는 것 보다는 그 자유를 복음을 전하는 것에서 얼마나 포기하는 가로 세워져야 합니다. 그것은 보다 많은 사람들을 주님앞에 인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것이야 말로 진정 하나님께 상을 받을 수 있는 귀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간증은 하나님께 얼마나 많은 것을 받고 누리고 있음을 표현하는 것 보다는 얼마나 하나님앞에 받은 것을 포기하고 그리고 더 중요한 일을 위해 덜 중요한 일을 포기하고 있는가를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 신앙인들은 주님을 위하는 일이라고 하면서 나의 편리주의만을 취하는 것을 버려야 합니다.  바울은 말하였습니다. (고전6:12)“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다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내가 아무에게든지 제재를 받지 아니하리라.” 즉 내 육체가 좋아하는 것을 하라는 것에 제재받는 삶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그리하여 내가 하는 일이 주님을 대리하여 실행하는지를 꼭 살펴야 합니다. 구원을 받는것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여 우리는 다 행하는 자유를 누리며 살아서는 안됩니다. 그 자유를 주님을 위하여 드리십시오. 그리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들을 수고와 희생으로서 하는 삶을 살아 가십시오. 이 신앙이 성숙한 신앙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위하여 옳은 예를 놓고 있는가를 명심하며 살아야합니다.  그리하여 교회의 참된 성장을 위하여 본으로서 사람들을 인도하여서 교회의 후배들도 잘 배울 수 있도록 하는 재 생산의 능력이 있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그 일은 잘 하는 교우들에게 하나님은 참된 상을 허락하실 것입니다. 그것이 어제의 본문이었습니다.

나에게는 자유이지만 나의 삶의 증언이 주님에게 사람들을 인도하는가 혹은 방해하는가를 살펴서 행동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의 영광과 찬양은 우리가 하는 모든 것 뒤에서 최고의 목적으로 세우고 살아가는 여러분이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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