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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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회에서 주님을 생각합니다. 조회수 : 672, 2010-01-10 17:42:08
강광선목사
알버트 수바이쳐는 예수를 "빛나는 나사렛 사람" 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날 예수가 영향을 미치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인물화의 주인공이요 문학이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있습니다. 가장 잔인한 죽음을 위하여 만든 십자가의 형틀까지도 기독교 신자라면 사랑하게 만드신 예수, 모든 인류에게 베푸신 사랑은 지상의 모든 책에도 다 적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누구를 믿고 있습니까? 지난 세월 우리 나라는 삶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느라 많은 수고를 하였습니다. 우리의 부모들도 하나님 나라와 이웃에 관심 하는 더 넓은 시야를 갖기보다는 자신이 못 다한 것을 자녀를 통하여 이룩하려고 자녀와 가족에게 관심을 집중하였습니다. 이제 그러한 결과로 이곳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길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하나님은 얼마나 많은 사람을 관계하는지를 배우셨습니까? 가문이 훌륭한 자나 별 관심을 끌지 못하는 자, 학문에 뛰어난 자나 평범한 자, 재력이 많은 자나 그날그날 벌어 사는 자, 부한 나라나 가난한 나라 등 모든 사람들을 관여하시는 하나님임을 느끼셨습니다. 많은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하나님을 느끼셨습니까?  바울이 말한바 하나님은 "헬라인이나 야만인 유대인 등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분" 이라는 고백은 개인적으로 엄청난 힘을 받을 수 있는 믿음의 말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나만을 상대하는 분이 아닙니다. 물론 신앙은 하나님과 나와의 인격적인 만남입니다. 그러나 그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상대하며 그리고 전 지구의 역사와 더 나아가 우주의 역사의 시초와 유지에 관계하는 분입니다. 그 분을 이해한다면 우리의 기분대로 하나님에 대하여 쏟아내는 말을 하지 못할 것입니다. 나하고만 상대하는 하나님을 믿으면서 타인에 대하여 옹졸함을 보이는 태도를 보이지 못할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안다면 영생을 얻기로 되어 있는 우리 삶의 질은 보다 훌륭해 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관심은 나에게 집중하는 것에 있지 않고 타인을 위해, 사회를 위해, 교회를 위해, 인류를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있습니다. 예수는 그렇게 사셨습니다.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 그리스도께서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하셨나니" 보다 큰 뜻을 위하여 살 때 자신을 제어하는 힘이 주어집니다. 하나님이 관계하시는 지구역사를 통해 하나님을 배우십시오. 유럽의 많은 인종과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관계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우리들의 마음을 크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를 위하여 죽으신 예수님을 위해 우리는 어떤 자세와  태도를 가져야 합니까?  지금은 우리끼리 안에서 활동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그러나 이런 삶은 외부적으로 꿈을 갖고 나가야만 하는 삶을 말하지 않습니다. 오늘 나의 하는 일이 장래에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음을 믿고 내 삶에 책임 있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을 위하여 열정의 삶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믿는 자의 마땅한 것입니다. 최선을 다 한다고 말하지만 진정 최선을 다하는 지를 살펴보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그 일은 하나님이 관계하는 우리가 생활하는 사회를 살펴보는 것에서 측정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속한 사회는 넓습니다. 그러나 예수는 그 사회를 지배합니다. 예수의 정신은 위대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외국에서 살게 하는 큰 특권을 주셨습니다. 이 이국 삶을 통하여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서 어떤 가치관을 가져야 할 것인가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어떠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인가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히브리 기자가 12장 1절에서 말한 고통이 수반되는 경주를 하라는 말씀이 심각하게 다가와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죠깅 하라고 부르지 않았습니다. 누워있거나 한가한 삶을 살라고 부르지 않았습니다. 할 일 많은 세상이라서 경주해 볼만합니다. 한 주간도 승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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