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total글수 44  
신앙성장을 위하여 조회수 : 821, 2009-12-13 20:08:43
강광선목사


금년에도 2차례의 성경공부반을 만들어서 이제 3기 성경공부의 마지막 시간을 남기고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알아가는 것과 하나님의 은혜에 자라간다는 것은 신앙에 필수적입니다. 우리 교우 모두가 3차례정도의 다른 과정으로서 성경공부를 하였으면 합니다. 첫째는 기본교리 둘째는 예수의 몸으로서의 역할. 셋째는 생활면입니다.

성장하는 신앙인이 되기 위해서는 우선 열심히 필요합니다. 사람이 바쁘다고 하지만 자신의 시간을 낭비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또한 커피나 음료를 마시면서 잡담을 하는 시간도 있고 저녁시간에는 크게 유익이 되지 않는 내용의 테레비젼을 보는 시간도 적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시간들을 잘 활용한다면 우리는 얼마든지 시간이 없다는 핑계없이 성경공부에 임할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성경공부를 통한 유익은 얼마나 많습니까?

또한 신앙성장을 위하여 우리는 성경을 꾸준하게 읽는 것도 필요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보는 시야가 달라져야 합니다. 무엇을 보는가에 따라서 우리 육체가 고난을 당하지 않습니다. 눈은 몸의 등불이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성경을 옳게 보면 과거와 미래를 바르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인간 역사만이 아닌 하나님께서 인간역사 중앙에서 세상을 이끄시는 구속사적인 면에서 세상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결과는 우리들이 하는 모든 일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고가 되어집니다. 그리고 성경구절을 많이 외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외워본 사람만이 알듯이 우리의 많은 문제들을 이기면서 기쁨으로 생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신앙성장을 위해서 우리는 성경뿐 아니고 고전적인 신앙서적을 읽어야 합니다. 신앙을 통하여 성공한 사람들의 많은 내용을 책으로 접할 수 있습니다. 신앙인들은 신앙인들의 전기를 읽는 것이 좋습니다. 그들은 한결같이 부지런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삶의 부지런함은 장래에 성공의 기틀을 놓을 것입니다. 경건의 시간을 방해없이 가지려면 아침 그것도 새벽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것입니다. 부지런함으로 여러분의 할 일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바른 신앙성장을 위해서 우리는 훌륭한 신앙인들을 본보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무엇보다도 그들이 방해 없는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하였던 본을 많이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최종목표는 돈을 버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여야 합니다. 모든 사람을 섬기는 일을 하여야 합니다. 나의 직업으로 해야 합니다. 주님은 로마서15:1-2절에서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타인을 기쁘게 하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른 앞선 신앙인들은 이와 같이 또한 이타적인 삶에 자신의 신앙을 불태운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리고 교인끼리 신실한 교제도 신앙성장을 튼튼하게 할 것입니다. 이 교제는 아마도 운동이나 등산이나 혹은 함께 식사를 하면서 만들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내년에는 열심히 모여야 할 구역예배를 통해서 만들 수 있습니다. 교제는 사람을 친숙하게 만들고 교제의 즐거움을 통하여 이국생활의 외로움을 넘게 할 것입니다. 신앙의 신실한 교제가 주님 안에서 계속되기를 기도합니다. 홀로의 신앙은 신앙성장에 유익되지 않습니다. 신실한 섬김과 나눔의 교제를 위하여 여러분의 시간을 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결실있는 삶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꿈을 이루기 위하여 댓가를 지불하는 것을 겁내지 말아야 하며 주저해서도 안됩니다. 하고자 하는 담대한 마음이 필요합니다. 주님때문에 감옥에 있을 때 조차 사도바울은 말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딤후1:7).  하나님은 우리에게 경건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이미 주셨습니다. 우리 속에 있는 것을 불일듯하게 하는 기회를 접하십시오. 기회는 덜 중요한 시간을 버리면 더 중요한 시간을 붙잡는 것을 말합니다. 말씀을 공부하면서 여러분들의 신앙성장의 길로 나아갈수 있기를 부탁합니다. 금년도 이제 2주 남았습니다. 신년의 모든 각오는 오늘에 달려 있습니다. 그리하여 신년부터의 각오가 아닌 오늘부터 신년의 각오대로 나아가시기를 기도합니다.
댓글댓글 : 0 인쇄 추천 목록


Copyright 1999-2021 Zeroboard